DB_navi40
뉴스

NEWS | 오연서-이유리, MBC '왔다 장보리' 주인공 나란히 발탁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지담 작성일15-01-13 11:50 조회14,969회 댓글0건

본문

1ad963785d8b2114e840d386c87d9882_1421117359_42.jpg 

 

배우 오연서와 이유리가 MBC의 주말을 이끈다.

오연서와 이유리는 MBC 새 주말극 '왔다 장보리'(극본 김순옥, 연출 백호민)의 두 주인공으로 나란히 발탁됐다. MBC 관계자는 "두 배우와 모두 긍정적으로 이야기가 오갔다. 조만간 계약을 마무리짓고 촬영을 시작할 것"이라고 전했다. 

'왔다 장보리'는 신분이 바뀐 두 여자와 그들의 어머니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. 극중 오연서는 가난한 집안의 딸이었지만 부잣집 딸이 되는 인물은, 이유리는 부잣집에서 살다 하루 아침에 가난한 인생으로 전락하는 인물을 연기할 예정이다. 

​
'왔다 장보리'는 '아내의 유혹'을 비롯해 '다섯손가락' 웃어요 엄마' 등을 집필한 김순옥 작가의 신작이다. '메이퀸'과 '보석 비빔밥' 등을 연출한 백호민 PD가 메가폰을 잡는다.

​

​

[출처:스포츠한국]​

 

​

  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